김남열 시집 길

 

“삶을 살아가면서 배려하며, 용서하며, 인내하면서 인간으로서 인간의 도리를 다하고 가는 그것이 진정 인간의 ‘길’이다.” 나 이 땅에 다시 온다면 꽃이 되어 오리라. 길가에 조성된 화단에, 어느 누구의 이름 모를 집의 화원에, 아니면 길섶에, 산을 오가는 산길에 피어나서 사람들이 기뻐하고 즐거워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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